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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피 줄거리 요약

 

 

제목 : 페넬로피 (Penelope,2006)

국가 : 영국

장르 :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페넬로피(2006)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페넬로피는 가문의 저주로 돼지코를 가진 채로 태어난 귀족집 딸입니다. 그녀는 세상과 격리된 대저택 안에서만 25년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은, 한 남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것뿐입니다! 페넬로피 앞에는 부유한 배경을 탐내는 많은 남자들이 모여줍니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을 마주한 순간 모두가 놀라서 도망쳐버립니다. 이때, 기자인 레몬은 특종 취재를 위해 노름빚에 시달리던 맥스를 신랑 후보로 잠입시키게 됩니다. 그러나 맥스는 페넬로피와 만난 후 그녀를 웃음거리로 만들 순 없다고 느끼고 결국 떠나게 됩니다.

 

 

페넬로피는 외모 때문에 맥스가 떠난 것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공간을 벗어나 세상을 처음으로 탐험합니다. 낯선 도시의 거리로 나서며 페넬로피는 머플러로 코를 가리고 다니면서 그동안 몰랐던 자유로움을 느끼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수로 머플러가 벗겨지면서 그녀의 돼지코를 본 사람들은 공포와 호기심으로 소요되는데... 세상이 그녀의 특별한 코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맥스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페넬로피 출연진/캐릭터 소개

 

감독 마크 파랜스키

주연 크리스티나 리치(페넬로피 윌헌)

주연 제임스 맥어보이(조니/ 맥스)

조연 캐서린 오하라(제시카)

조연 리즈 위더스푼(애니)

조연 피터 딘클리지(레몬)

조연 리처드 E. 그랜트(프랭클린)

조연 사이먼 우즈(에드워드)

조연 로니 안코나(완다)

조연 리처드 리프(바텐더 잭)

조연 마이클 피스트(제이크)

 

 

페넬로피 리뷰/후기

 

페넬로피 (Penelope, 2006)은 맥어보이만으로 별다섯개를 받을 만한 드라마입니다. 이 영화에서 맥어보이는 여자들의 이상형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제임스 맥어보이의 눈은 정말 반칙입니다. 주제는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남주인공은 엄청 잘생겼습니다. 동화같은 이야기를 원하는 봄날의 연인들을 위한 영화입니다. 그러나 제임스 맥어보이가 모든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는데, 사실 여주인공은 마법이 풀리기 전에 더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또한, 페넬로피를 꼬시려던 맥스가 왜 나까지 꼬시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영화에서 제임스 맥어보이에게 푹 빠진 사랑스러운 모습은 기절할 만큼 사랑스럽습니다. 영화 자체도 순진하고 순수하며

동화 같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국적인 멋이 느껴집니다. 내용은 유치할 수 있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제임스 맥어보이만으로도 별 다섯 개를 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진짜 사랑을 믿는 맥스를 연기한 맥어보이는 초짜 신인 배우로서는 상상도 못한 팬을 거느릴 정도로 성공하였습니다. 그의 눈빛은 참으로 예뻐서 며칠 동안 머리 속에서 사라지지 않았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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